회사 소개

출시 전에, 당신의 사업 주장을 검증합니다.

"확신이 아니라, 판단."

누구나 몇 분 만에 사업 아이디어를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. 부족한 것은 생성이 아니라 정직한 판정입니다 — 증거의 경계 안에서, 분석가가 내리는 결론. BIES는 바로 그 자리를 지킵니다.

지금의 BIES는 창업자용 검증 리포트(B2C)를 운영하고, 기업·기관용 주장 안전 판정 API와 생성 엔진 서비스(B2B)로 확장 중인 결정론 검증 엔진 스타트업입니다. 우리는 우리 소개에도 같은 잣대를 씁니다 — 실증이 열어주는 만큼만 말합니다.

당신의 단계에 맞는, 두 가디언

BIES는 창업을 두 단계로 봅니다. 어느 쪽이든 — 증거가 뒷받침하는 만큼만, 분석가의 판단을 드립니다.

그리고 — 두 가디언은 당신이 미처 못 본 인접한 기회도 같은 트렌드 위에서 짚어줍니다. 단정이 아니라, 고려해볼 씨앗으로. (그 뒤에서 전례·적대 점검·진단 엔진이 조용히 두 가디언을 받칩니다.)

신뢰의 모델: 결정론 + 해시-시일

같은 입력에는 언제나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. 모든 보고서에는 그 결과로부터 결정론적으로 도출된 재현 가능한 고유 인장(해시-시일)이 찍힙니다. 같은 식별값이면 위·변조 없는 같은 원본이라는 뜻입니다. 우리는 미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— 같은 증거에는 같은 결론을 보장할 뿐입니다.

그리고, 당신을 어떻게 지키나

신뢰는 약속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 BIES는 두 방향으로 당신을 지키도록 설계됐습니다 — 바깥의 악용으로부터, 그리고 당신의 데이터 위에서.

바깥의 악용으로부터

  • 불법·위장 콘텐츠에는 판정도 봉인도 내주지 않습니다.
  • 당신의 봉인 보고서는 위조할 수 없습니다 — 우리만의 인장으로 서명됩니다.
  • 악용·오용은 자동으로 제한되고, 사고가 나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.

당신의 데이터는 당신 것

  • API로 부른 입력은 아예 저장하지 않습니다.
  • 보관한 보고서는 기간이 지나면 자동 파기되고, 언제든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.
  • 오용 기록에도 원문은 남기지 않습니다 — 지문(해시)만 남습니다.
믿지 말고, 확인하세요.

모든 봉인 보고서에는 누구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는 고유 인장이 있습니다. 스크린샷이나 PDF만으로는 진본임을 증명할 수 없어요 — 진짜는 검증됩니다.

우리가 하지 않는 것

BIES가 드리는 것은 '내 분석으로는'의 분석가 판단입니다. 그리고 우리가 하지 않는 것을 먼저 분명히 합니다 —

마지막 판단과 책임은 언제나 창업자에게 있습니다. 우리는 대신 결정해 주는 곳이 아니라, 당신이 못 본 한 곳을 비추는 거울입니다.